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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숙 원주시새마을부녀회장

기사승인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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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수익사업에 도전"

   

김병숙(66) 신임 원주시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격려에 힘입어 새마을부녀회의 단합을 도모하고 봉사활동에 적극 임하겠다"며 "기존 새마을회에서 해오던 농산물 판매 사업은 회원들끼리 소비할 수 있도록 판매처를 마련하고, 새로운 수익사업도 다양하게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횡성 정금 출신으로 정금초, 우천중을 졸업했다. 지난 2000년부터 19년째 우산동새마을부녀회에서 활동했다. 2012년부터 우산동새마을부녀회장으로 선출돼 활동했으며, 원주시새마을부녀회 총무, 수석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취미는 요가이며, 가족은 남편 전홍주(70) 씨와 2녀.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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