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김순자 호저면 새마을부녀회장

기사승인 2018.03.05  

공유
default_news_ad1

- "마을 화합 위해 힘쓸 것"

   

김순자(65) 호저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장으로서 맡아야 할 일이 많아 걱정이 앞서지만 회원들과 더불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며 "특히 새마을 남·녀 지도자가 함께 손 잡고 마을 화합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우산동 출신으로 8년간 호저면 새마을부녀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바르게살기운동 호저면위원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취미는 걷기이며, 가족은 남편 박철희(72) 씨.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