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조창진 원주상공회의소 회장

기사승인 2018.03.12  

공유
default_news_ad1

- "단체 위상 강화위해 노력"

   

제20대 원주상공회의소 회장에 조창진 SG건설 회장이 취임했다. 조 회장은 "어렵고 힘든 회원사가 많은데 같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원주상공회의소 회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단체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횡성 출신이며 서울디자인고, 세종대, 상지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SG건설 회장, G1강원민방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 강원도 부의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6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지난해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가족은 아내 원연식 씨와 슬하에 1남1녀.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