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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통방송, 춘·하계 프로그램 개편

기사승인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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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콘텐츠·지역정보·소외계층 지원 강화

▲ 매주 일요일 결혼이주민 가정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심우섭·에츠코의 다문화 이야기’.

TBN강원교통방송(본부장: 신덕식)이 23일부터 프로그램 개편에 나선다. ‘TBN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 방송 계획’을 수립하고 교통안전·자살예방·산업안전을 중점 목표로 각 프로그램 별 안전콘텐츠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출·퇴근 시간대 프로그램인 ‘출발 강원대행진(07:00-09:00)’과 ‘달리는 라디오(18:00-20:00)’에서는 실시간 교통정보와 함께 ‘TBN교통정보상황실’에 접수된 교통정보를 분석해 교통사고 발생 위험도를 알려주는 ‘빅데이터 교통정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매일 오후4시 ‘라디오공감’은 ‘TBN 강원매거진’으로 재편된다. 도내 다양한 생활정보와 지역정보, 일자리 정보, 축제 소식 등이 담긴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청취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매주 일요일 오전10시부터 한 시간은 결혼이주민인 기타자와 에츠코 씨가 프로그램 진행자로 참여하는 ‘심우섭·에츠코의 다문화 이야기’를 송출한다. 결혼이주민 가정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춘·하계 프로그램 개편과 관련 신덕신 강원교통방송 본부장은 “공영방송으로서 교통사고와 각종 재난,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749-0213(편성제작국)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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