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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선출 비례대표, 6명 도전

기사승인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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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 득표율로 선출

각 정당의 6.13 지방선거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가 결정됐다. 원주시 정당 득표율에 따라 3명을 선출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이숙은 국제다문화청소년협회 이사장이 1번, 조상숙 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이 2번, 김순영 상지여중·고총동문회장이 3번을 받았다.

 자유한국당은 유선자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1번, 최재민 전 새누리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이 2번이다. 바른미래당은 한주이 도당 다문화위원장이 도전한다.

이상용 기자 sylee@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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