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관외전입자 대상 시티투어버스 무료탑승

기사승인 2018.10.08  

공유
default_news_ad1

- 원주시, 내년부터 시행 계획

article_right_top

원주로 이사 오는 관외 전입자를 대상으로 원주시는 내년부터 시티투어버스 무료 탑승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외 전입자에게 지역명소를 소개함으로써 살기 좋은 고장이라는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사업이다.

관외 전입자는 2014년 2만2천878명, 2015년 2만5천689명, 2016년 2만5천671명, 2017년 2만3천350명이었다. 원주시는 전입신고 때 안내문을 발급하고, 시티투어버스 탑승 시 제출하도록 할 계획이다. 무료 탑승을 지원하는 ‘관광지 순환형 원주시티투어버스’는 하루 10회 운행한다.

원주역에서 출발해 간현관광지, 원주레일바이크, 뮤지엄 산, 강원감영, 전통시장을 거쳐 원주역으로 돌아온다. 97분 소요되며, 이용요금은 어른 5천원, 장애인·경로·어린이 등은 3천원이다.

이상용 기자

이상용 기자 sylee@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