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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의무휴업 현행 유지

기사승인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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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와 준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이 현행대로 유지된다.

원주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는 지난 15일 2018년 제3차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마트 원주점을 비롯한 대형마트 3곳과 준대규모 점포 12곳은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에 의무휴업 해야 한다.

영업제한시간 또한 현행 오전0시부터 오전9시까지로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원예농협하나로 클럽(대형마트)과 원주원예농협하나로마트 혁신도시점(준대규모점포)은 12월부터 매월 둘째·넷째주 일요일에 의무휴업이 적용될 예정이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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