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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옻칠공예대전 입상작 전시

기사승인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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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부터 시립중앙도서관

   
▲ 대상 수상작 최태문(서울) 씨의 '흑·주칠 모란당초 호족반'.

'제17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입상작 전시회가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시립중앙도서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오후2시 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시상식을 갖고 올해 대상 수상작 최태문(서울) 씨의 '흑·주칠 모란당초 호족반'을 비롯한 본상 22점과 특선 13점, 입선 36점을 시민들 앞에 공개한다.

원주 전시를 마친 뒤에는 서울로 자리를 옮겨 14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도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문의: 745-0160(원주옻칠문화진흥회)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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