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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노상식당 무실동점

기사승인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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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입맛에 맞춘 베트남 음식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베트남 노상식당 무실동점(대표: 최보람)이 무실동 롯데시네마 건물 1층에 문을 열었다. 쌀국수부터 샌드위치 플레이트, 똠얌도리탕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베트남 음식 40여 가지가 있다.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쌀국수는 우삼겹, 양지로 육수를 뽑아 담백하고 깊은 맛이 난다. 소고기로 뽑은 육수에 향신료를 추가해 두 시간 정도 끓이면 육수가 완성된다. 두꺼운 면을 사용해 먹었을 때 가득 차는 식감이 좋다.

베트남 노상식당에서만 맛볼 수 있는 베트남 샌드위치 플레이트도 있다. 베트남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반미 샌드위치를 플레이트 음식으로 재구성했다. 반미 샌드위치의 바게트를 버터 브레드로 교체해 다양한 소스와 재료를 넣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빵을 반으로 가른 뒤 청양마요와 칠리소스를 취향에 맞게 발라 BBQ소스로 볶은 돼지고기와 샐러드, 새우크로켓, 감자튀김을 넣어 먹으면 새우버거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밖에 돼지고기 칠리볶음, 근위볶음, 코코뱅, 똠얌도리탕 등 술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안주를 판매한다. 오전11시30분부터 밤11시까지 운영하며, 주문 마감은 오후9시30분이다. 지하주차장에 2시간까지 주차가 무료다.

▷메뉴: 노상쌀국수 4천900원, 매운해장쌀국수 6천900원, 푸팟퐁커리 9천900원, 베트남 샌드위치 플레이트 1만2천900원, 똠얌도리탕 1만8천900원 등
▷위치: 무실동 능라동길 51 시네시티타워 1층
▷문의: 747-5753

미디어사업부 황병민 wjhbm@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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