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제이미 레스토랑&펍

기사승인 2018.11.26  

공유
default_news_ad1

- 가로수길 감성을 닮은 레스토랑

빈티지한 분위기와 앤틱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제이미 레스토랑&펍(대표: 이재형)은 늦은 시간까지 불이 꺼지지 않는다. 제이미는 이태원, 가로수길의 감성을 원주 스타일로 풀어낸 편안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으로 파스타부터 플레이트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새벽3시까지 운영해 늦은 밤 파스타를 즐기려는 손님과 회식을 하려는 직장인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가장 많이 찾는 음식은 치킨과 목살로 구성된 플레이트다. 마리네이드 숙성으로 부드러워진 목살을 치악산 참숯으로 굽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숯 향이 듬뿍 밴 목살스테이크가 완성된다. 여기에 고추장과 매실로 맛을 낸 매콤 달콤한 숯불닭고기, 수제소시지 그리고 구운 양파까지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육류와 함께 치즈 소스와 새콤하고 알싸한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제공된다.

까르보나라와 로제도 반응이 좋다. 소스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 생크림을 사용해 부드럽고, 먹고 난 뒤 느끼한 맛이 없다. 소스 양이 많아 파스타면을 소스에 흠뻑 적셔 먹을 수 있어 손님들 반응이 좋다. 토마토소스를 만들 때도 토마토를 하나하나 갈아 넣는다.

매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11월에는 파스타를 2인 이상 주문할 때 샐러드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이벤트와 플레이트 세트(A, B, C)를 주문하면 에이드(레몬, 청포도) 두 잔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페이스북 페이지 '원주제이미'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오후3시부터 다음날 오전3시까지이며,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사전에 연락하면 대관을 할 수 있어 피로연, 연말모임 등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다.

▷메뉴: 모듬플레이트A(치킨, 목살) 2만7천 원, 모듬플레이트B (스테이크, 치킨) 3만5천 원, 모듬플레이트C(스테이크, 목살) 3만5천 원, 까르보나라 1만2천 원, 만죠파스타 1만5천 원, 알리오올리오 1만3천 원, 아메리카노·카페라떼 4천500원, 1664블랑 생맥주 7천 원 등
▷위치: 원주시 금불1길 30 (단계택지 농협 맞은편)
▷문의: 733-7747

미디어사업부 황병민 wjhbm@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