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원주 미술인 교류 축제의 장

기사승인 2018.12.03  

공유
default_news_ad1

- 시민작가전 ‘아이러브 아트’…7일부터 치악예술관

   
▲ 윤승묘 작, 평화로운 오후, 33×53㎝, water color on paper.

제14회 '아이러브 아트(I LOVE ART)-원주예술인 100인 전(展)'이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한국미술협회 원주지부(지부장: 양현숙)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전문·비전문 미술인 구분 없이 미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하는 미술축제의 장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그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비전문 미술인들의 활동에 활력을 주고 전문 작가들과 교류전을 통해 원주에서 활동하는 미술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4년째 이어오고 있다.

▲ 민경애 작, K양, 75×48㎝, Oil on Canvas.

특히 올해는 원주미협 회원 외에 민미협 회원과 개인 활동을 하고 있는 전문작가들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확대했다. 공모를 통해 모집한 113명이 출품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양현숙 원주미협 회장은 "원주에서 활동 중인 전문작가와 비전문 작가들이 교류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를 담았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판매가 목적은 아니지만 현장에서 작가와 협의를 통해 작품 구입이 가능하다. 오프닝 행사는 8일 오후3시. ▷문의: 010-3210-6647(한미영 기획위원장)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