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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소설가 '2018 세종문학나눔’ 우수도서 선정

기사승인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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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집 '달의 뒤편에 드리운 시간들'

이서진(57) 소설가의 소설집 '달의 뒤편에 드리운 시간들'이 ‘2018 세종문학나눔도서’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세종문학나눔도서'는 최근 1년간 발행된 신간 도서 중 작은도서관, 사회복지시설, 병영도서관 등에 보급할 도서를 선정·지원함으로써 출판 및 국민 독서문화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선정 도서를 구입해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사회복지시설 등 전국에 배포한다.

우수도서로 선정된 ‘달의 뒤편에 드리운 시간들’은 2006년 등단한 저자가 지난해 11년 만에 발표한 첫 소설집이다. 표제작을 포함해 중편 네 편을 묶었다. 다양한 폭력의 희생자들을 통해 그 상처를 치유하며 동행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도서출판 북인, 244쪽, 1만3천원.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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