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강원도4H본부 이문환 회장 산업포장

기사승인 2018.12.03  

공유
default_news_ad1

- 50년 4H운동 전개…농업발전 기여

   

강원도4H본부 이문환(71) 회장이 오는 4일 오후1시 춘천스카이웨딩홀에서 열리는 강원도농정보고대회에서 4H지도자 산업포장을 받는다.  50년 넘게 4H운동을 해오면서 농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이 회장은 1969년 4H강원도연합회장을 맡으며 도내 최초로 중앙경진대회 우승을 석권했다. 1991년에는 대통령에게 건의해 전국 고속도로휴게소에 지역농산물 판매장을 설치하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또한 주한미군과 협력해 4H운동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 회장은 "조금씩이나마 사회봉사를 한 것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감계무량하다"며 "원주시민들도 4H운동에 적극 참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저 출신이며 호저초와 원주중을 졸업하고 연세대 원주캠퍼스 관리과학대학원 고위관리자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원주상공회의소 부회장, 미8군MPRA 회장, (사)새강원포럼 원주횡성 회장, (주)남부주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취미는 운동이며, 가족은 부인 김승희 여사와 1남1녀.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