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사이돈까스

기사승인 2018.12.31  

공유
default_news_ad1

 

  국내산 생등심을 사용해 건강하고 부드러운 돈까스를 맛볼 수 있는 사이돈까스(대표: 신경화)가 개운동 한신1차아파트 상가에 문을 열었다. 사이돈까스 인기메뉴는 치즈돈까스이다. 모짜렐라 치즈가 등심 안에 듬뿍 들어가 고소하다.
 

 돈까스 정식을 주문해도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지만 다양하게 즐기고 싶다면 단품메뉴를 추가해 자신만의 구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
 

 신경화 대표는 "돈까스는 고기가 중요한데 개인적인 비법으로 염지과정과 24시간 저온숙성을 거쳐 부드럽다"면서 "소스도 직접 만든다"고 말했다. 사이돈까스의 꽃갈비살돈까스도 별미다.
 

 꽃갈비살돈까스는 등심에 붙어있는 갈빗살로 만드는데 등심보다 기름이 많아 부드럽고 촉촉하다. 돈까스 정식을 주문하면 브라운소스로 제공되며 과일소스, 매콤소스, 겨자소스로 바꿀 수 있다. 기호에 따라 바삭한 돈까스를 원하면 소스가 용기에 따로 제공된다.
 

 단품을 주문해도 먹기 좋게 하나하나 자른 뒤 제공돼 밥반찬이나 술안주로 그만이다. 영업시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8시까지이며, 주말에는 오전11시30분에 오픈한다.
 

 1만2천 원 이상 주문 시 원주 전 지역 배달 가능하며, 기본요금 4천 원이 추가된다. 거리에 따라 추가금액이 적용된다.

 ▷메뉴: 사이돈까스 정식 4천500원, 치즈돈까스 정식·고추롤돈까스 정식·꽃갈비살돈까스 정식 5천500원, 돈까스카레 6천 원, 돈까스 단품(소스 별도) 2천500~3천500원 등
 

 ▷위치: 개운동 서원대로 391 (한신1차아파트 정문으로 들어온 뒤 좌측)

 ▷문의: 766-2542
 
 

미디어사업부 황병민 wjhbm@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