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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기사승인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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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백운아트홀

가끔은 어릴 적 보던 동화가 아련히 떠오를 때가 있다. 멋진 왕자를 기다리는 공주님, 엄마를 찾기 위해 모험을 하는 주인공, 우주의 악당과 싸우는 정의의 용사. 어린시절 동화는 일상의 즐거움이었고 기대하고 바라는 꿈이 되기도 한다.

달콤한 과자집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신기한 모험담, 가족뮤지컬 ‘헨젤과 그레텔’이 오는 12일 백운아트홀에서 원주시민들과 만난다.

남매의 돈독한 우애를 그린 그림형제의 명작동화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각색했다. 말썽꾸러기 헨젤과 귀여운 여동생 그레텔의 이상한 숲속 여행 이야기를 뒤쫓다 보면 '지혜와 용기'는 물론, 사랑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오후1시와 3시 2회 공연. 전석 2만 원. 예매, 또는 할인권 지참 시 1만2천 원. ▷문의: 02-959-2830(영기획)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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