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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개인소득 1천685만 원

기사승인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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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출처: 아이클릭아트)

통계청이 조사한 지역소득통계 잠정결과 2017년 도민 1인당 개인소득은 1천658만3천 원이었다. 이는 전년보다 104만1천 원(6.7%) 증가한 액수로 증가율로 보자면 전국 최고였다.

하지만 1인당 전국 평균 개인소득은 1천844만8천 원으로 강원도 평균보단 186만5천 원 더 높았다. 2017년 강원도 지역내총생산 또한 43조6천512억 원으로 전년보다 1조9천 억 원이 증가했다. 1인당 지역내총생산도 2천870만3천 원으로 전년보다 124만1천 원 증가했다.

그러나 강원도 지역내총생산은 전국 1천731조5천억 원의 2.5%에 불과했다. 1인당 지역내총생산도 전국 평균 3천365만 7천 원의 85.3% 수준에 그쳤다. 한편, 2017년 경제성장률은 2.9%를 기록했는데 보건·사회복지업, 공공행정 부문에서 플러스 성장률을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점업(-2.7%)은 부진했고 건설업도 2016년 6.9%에서 0.5%로 낮아졌다. 지역총소득은 39조 원으로 전년보다 3조 원 증가했다. 지역소득 유출규모는 4조6천억 원으로 전년보다 1조1천억 원 감소했다.  

※1인당 개인소득: 지역총소득 중에서 가계로 돌아가는 몫을 의미한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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