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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지원

기사승인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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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 최대 600만 원 보조

   

원주시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중소기업에 보조금을 지원한다. 정규직 전환을 촉진함으로써 근로자의 처우개선과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요건은 4일 현재 본사 또는 공장 소재지가 원주시에 소재하고 2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상시 고용인원 5명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제조업이나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만 해당된다.

2018년 1월 1일 이후 정규직으로 전환되고 3개월 연속 고용된 근로자에 대해 1인당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2012년부터 업체당 누적 인원 5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이번 1차 모집에는 최대 5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상 인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타 기관에서 시행하는 유사 지원금 수혜 대상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참조. ▷문의: 737-2889(기업지원일자리과)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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