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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2019 충렬사 제례봉행

기사승인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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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대표 충절인사들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2019 충렬사 제례’가 오는 13일 오전11시 행구동 충렬사에서 봉행된다.

원주문화원(원장: 박순조)이 주관하며, 배향인물 종중 및 후손, 지역 문화계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원창묵 시장이 초헌관, 신재섭 시의회 의장이 아헌관, 박순조 원주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집례한다.

충렬사는 원충갑, 김제갑, 원호 등 원주 대표 충절인사들의 신위를 모신 사당으로 1670년(조선 현종 11년) 윤 2월 7일 ‘충렬사’로 사액됐다. 원주시는 사액된 날을 충렬사 제례일로 정해 매년 음력 2월 7일 제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문의: 764-3794(원주문화원)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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