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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습관이 모두의 건강을 지킨다

기사승인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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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사용하는 물은 우리의 실수로 오염되기도 혹은 작은 노력으로 정화될 수도 있어…

  사상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던 2018년 여름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들도 이상기후로 인해 예기치 못한 피해와 어려움을 겪었다.
이렇듯 우리 일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이상기후의 원인이 무엇인지, 앞으로 계속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우리 모두가 해결해야할 과제이다. 또한 점점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각종 환경오염의 원인분석과 대책도 시급하다.
 

 이에 원주 YWCA 는 천연 물질로만 구성된 유용 미생물인 EM을 이용한 환경운동과 유해환경 감시단 운영, 라돈측정기 대여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개선방법 알림 활동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EM(유용한 미생물균, Effecive Microorgani)은 광합성균과 유산균 효모균을 주균으로 하며 인체와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을 복합 배합한 유용미생물로, 수질개선, 악취제거, 부패방지 등을 통해 환경보전에 탁월한 효과와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EM은 농업·축산업·식품·환경·수질정화·수산·의료·가정공업·건축 등에 활용되며, 특히 가정생활에 있어서는 빨래세탁, 주방청소 과일·채소 씻기, 화장실 청소, 화초 가꾸기 등에도 효과가 있어 일상생활에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다.
 

 EM은 매우 안전하고, 탈취와 항균효과가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으며, 시중에 판매되는 세제들이 몸에 좋지 않은 화학성분이 들어있지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에 사용하기 주저하는 분들에게는 가족 건강에 유익 할 뿐 아니라 환경 오염예방과 개선까지 할 수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물이 우리의 실수로 오염되기도 혹은 작은 노력으로 정화되기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사소한 생활습관에서 부터 우리의 관심 있는 행동이 모두의 건강 지킴이 역할과 환경운동가로써의 활동까지도 겸할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다.
원주 YWCA는 올해도 지속적인 환경운동과 교육을 통해 원주시민 모두가 실천하는 환경운동가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김태영 원주YWCA회장 wonju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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