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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구라모토, ‘진심’ 전하러 원주 온다

기사승인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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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데뷔 20주년 기념…5월29일, 백운아트홀

   
▲ 유키 구라모토.

일본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유키 구라모토(68)가 한국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29일 백운아트홀에서 콘서트 ‘진심(Cordiality)’을 공연한다. 지난해 '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 기간 신년콘서트를 통해 원주시민들 앞에 선 지 1년 만이다.

유키 구라모토는 1999년 5월 처음 내한 이후 매년 한국에서 연주회를 개최해 전석 매진의 신화를 이어오면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피아니스트’란 찬사를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현악 앙상블과 목관 사중주 협연이라는 다양한 형태로 유키 구라모토가 직접 편곡한 대표곡을 만날 수 있다. 특유의 편안한 감성과 차분한 선율로 ‘루이스 호수(Lake Louise)’와 ‘로망스(Romance)’ 등을 들려 줄 예정이다.

티켓 9만9천~3만3천 원. ▷문의: 1688-8616(원앤원엔터테인먼트)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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