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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농협, 조합원 실익 증대 사업

기사승인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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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진섭 조합장

강원 원주원예농협(조합장: 심진섭)은 지난 11일, 원주원예농협 공판장지점에서 조합원과 조합원 자녀 21명에게 총 2천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심진섭 조합장은 “이번 선거로 다소 지연되었던 조합사업을 조기에 쇄신하여 조합원 실익증대를 위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도 제1호점 로컬푸드직매장을 개점해 현재 3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원주원예농협은 로컬푸드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 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전문컨설턴트를 채용하여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원주원예농협은 급변하는 환경과 시대의 흐름이 맞서 2017년 혁신도시 종합시설을 개점에 이어 현재 기업도시 등 관내에 신용점포 확대를 추진 중에 있다.

심 조합장은 “경제사업과 더불어 조합성장의 밑거름인 신용사업의 균형성장을 이루는 것이 협동조합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올 하반기 준공 예정인 본점 하나로클럽 인근 단계조각공원 조성사업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기대하여 마트사업 성장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심 조합장은 “지난 십여년 조합장으로서 경험을 자양분 삼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참 좋은 변화를 이루고 정직한 경영으로 조합을 발전 시키겠다”고 말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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