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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 상습 무단투기 구역 대대적 정비

기사승인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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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철교 사거리 공터 꽃밭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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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 점유로 많은 민원이 제기돼온 우산철교 사거리 옆 공터가 아름다운 꽃밭으로 탈바꿈했다.

원주시 생활자원과와 도시재생과, 우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대형 수거 차량를 동원해 대대적인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고, 쓰레기가 쌓여있던 자리에 진달래, 철쭉, 자작나무 등을 심어 꽃밭을 조성했다. 무단투기 사전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연희 우산동장은 “도심으로 진입하는 길목에 위치한 구역을 새롭게 단장함으로써 원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더(#) 깨끗한 원주 만들기’ 사업은 물론, 지역 주민 주거 환경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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