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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악·풍물 활성화 나선다

기사승인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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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지농악보존회, 시민농악단·국악관현악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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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주매지농악보존회(회장: 강성태)가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원주시민농악단과 국악관현악단을 운영한다. 농악과 풍물에 관심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 매주 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공연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기량이 뛰어난 시민단원은 매지농악보존회에 참여시켜 전문공연 무대에도 설 수 있다.

모집분야는 꽹과리, 징, 장구, 북, 무동 등 농악단과 가야금, 대금, 해금, 피리, 타악 등으로 구성된 국악관현악단으로 농악단은 매주 수요일, 국악관현악단은 매주 화요일 오후7시30분 매지농악 전수교육관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이달 말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원주매지농악보존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흥업면 매지리 (사)원주매지농악보존회를 방문하거나 이메일(maejinongak@hanmail.net), 팩스(761-3687)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761-7228((사)원주매지농악보존회)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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