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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장

기사승인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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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감 느낄 수 있도록"

   

박지영(51)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노인종합복지관이 자살, 학대, 고립 등의 위험에 놓인 어르신들에게 사회로부터 소외되지 않고 공동체적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베이비붐 세대, 새터민, 다문화여성 등 새로운 미래 노년인구를 맞이하기 위한 방안 모색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 출신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사회사업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과 석·박사를 마쳤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수, 서울적십자병원 의료사회사업실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교수,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학회 학회장, 한국자살예방협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취미는 그림과 영화 및 음악 감상을 즐긴다.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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