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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청소년교향악단 정기연주

기사승인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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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라노 민은홍 협연…19일, 치악예술관

청소년들의 음악문화를 선도하는 원주청소년교향악단(총감독: 이택성)이 제4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를 위한 동행음악회’를 부제로 오는 19일 오후7시 치악예술관에서 진행하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이택성 지휘자와 윤도경 부지휘자가 교대로 지휘봉을 잡는다. 드보르작 ‘심포니 8번 4악장’과 비제의 ‘카르멘 판타지’, 헨델의 오페라 리날도 중 아리아 ‘울게하소서’ 등을 들려준다.

2016년 문화예술부문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을 수상한 소프라노 민은홍 씨와 플루티스트 윤여진(선화예중) 양이 협연하며, 한정훈 지휘자가 이끄는 원주소년소녀교향악단이 찬조출연,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1988년 창단한 원주청소년교향악단은 30여 년간 정기연주회와 순회연주, 특별연주회 등을 개최하며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에게 음율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무료공연. ▷문의: 010-6385-8255(윤도경 부지휘자)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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