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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갈라콘서트 '치악 구령뎐'

기사승인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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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크로스오버 오케스트라…19일, 수변공원

워니크로스오버 오케스트라(단장: 이재원)가 오는 19일 오후5시 행구 수변공원에서 뮤지컬 갈라콘서트 '치악 구렁뎐'을 무대에 올린다. '은혜갚은 꿩' 설화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이다. 죽은 구렁이와 꿩, 선비가 다시 현대로 환생해서 서로 얽히는 내용을 담았다.

'2019 워니와 함께하는 별세계(別世界)'를 타이틀로 마련한 이번 연주회는 '희망가' 'Love song' '달빛아래 세레나데' 등 주요음악을 먼저 선보이는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모두 채태곤 음악감독이 작곡한 창작곡들이다.

워니크로스오버 오케스트라 주제곡인 'Dream of Wony'를 비롯해 컴퓨터 게임 속 음악 모음곡, 색소폰 연주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곡과 곡 사이 채 음악감독이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여 관객들의 관람을 돕는다. 

한편 뮤지컬 '치악 구렁뎐'은 완성도를 높여 1년 뒤 관객들 앞에 공개할 예정이다. 무료공연. ▷문의: 010-6374-1632(이재원 단장)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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