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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합창단, '가가호호'

기사승인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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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9회 정기연주…16일, 치악예술관

원주시립합창단 제49회 기획연주회가 오는 16일 오후7시30분 치악예술관에서 열린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가(家歌)호호'라는 타이틀로 준비한 기념연주회다.

클래식, 로맨틱&모던, 모던, 한국 가곡, 가요 등 5부로 나눠 정남규 원주시향 상임지휘자와 객원지휘를 맡은 서형일 유빌라테 음악감독이 교대로 지휘봉을 잡는다.

하이든의 '떼 데움(Te Deum Hob. XXIIIc:2)'으로 막을 올려, 아카펠라 합창곡인 '오스 유스티(os justi)', 테너 아리아가 돋보이는 레하르의 '그대는 나의 모든 것(Dein ist mein ganzes Herz)' 등을 들려준다.

'강 건너 봄이 오듯' '첫사랑' 등 가곡은 물론, '드림(Dream)' '바람기억' '벚꽃엔딩' 등 봄과 어울리는 인기가요도 감상할 수 있다. 무료관람. ▷문의: 766-6980(원주시립합창단)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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