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이마트셀프주유소 저렴

기사승인 2019.05.27  

공유
default_news_ad1

- 리터당 1천478원

article_right_top

이마트셀프주유소가 리터당 1천478원으로 원주에서 휘발유 판매가격이 가장 저렴한 곳으로 나타났다. 원주소비자시민모임(대표: 김수경)이 지난 20일 Opinet 유가정보서비스를 통해 조사한 결과다. 휘발유가 가장 비싼 곳은 단계주유소와 행운주유소로 판매가는 리터당 1천699원이었다. 경유는 또와주유소가 리터당 1천335원으로 가장 저렴하며, 단계주유소가 리터당 1천599원으로 가장 비쌌다.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