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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작가발굴전 ‘동전의 양면성’

기사승인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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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9일, 치악예술관 전시실…원데이 클래스 및 특강 진행

   
▲ 최종천 작, 망각(Fade Into Oblivion).

청년작가발굴전 '동전의 양면성'이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재)원주문화재단이 지역 내 청년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형 기획전시회다. 영상, 설치, 조명, 사진, 일러스트, 회화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새로운 전시방식과 형식을 실험한다.

▲ 다폴 작,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다폴(일러스트), 이강산(조명), 이민영(사진), 전지원(회화 및 모빌), 채유진(회화 및 섬유), 최종천(컴퓨터그래픽 비주얼) 씨 등 지역 내에서 활동 중인 주목받는 6명의 청년작가가 참여, 자신만의 특별한 예술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기간 문화자원봉사자 1inch가 도슨트로 참여, 관객들의 관람을 돕는다. 특히 단순한 전시관람에 그치지 않고 양면부채 만들기, 작가작품에 이름 붙여주기, 포스트 잇 붙이기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시 주제와 어울리는 원데이클래스 및 특강도 6회에 걸쳐 마련된다. ▷마인드플레이스 정지혜 대표의 '감정코칭대화법 특강(13일)' ▷마인드플레이스 루나 심리상담사의 '색채심리 워크숍(13일)' ▷이민영 작가의 '이미지·이야기·공감 워크숍(17일)' ▷뮤지엄SAN 김성미 실장의 '판화 실크스크린 체험 특강(18·19일)' ▷원주한지테마파크 안수정 팀장의 '한지 그림액자 만들기 체험(18일)' 등이 진행된다.

원데이클래스 및 특강은 선착순 15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실크스크린과 그림액자 만들기 등 일부 체험클래스의 경우 유료로 운영한다.

자세한 일정은 (재)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760-9842(시민문화팀)

▲ 전지원 작, 컬러블럭1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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