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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MARCH

기사승인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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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파티 전문점 'DECEMBER MARCH(대표: 채희정)'가 혁신도시에 문을 열었다. 파티케이터링 전문 업체를 8년 간 운영했던 채 대표는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고자 새 업장을 오픈했다. 전문 파티플래너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고객의 소중한 날을 잊지 못할 순간으로 만들어준다.
 

 가게 내부를 화이트 톤으로 구성해 화사하고 밝은 분위기에서 파티를 즐길 수 있다. 돌잔치, 가족 모임, 키즈파티, 피로연, 회갑연, 브라이덜 샤워 등 고객 맞춤 형식으로 운영한다. 파티 음식은 양식 4코스 또는 5코스로 구성돼 있다. 메뉴 구성은 상담을 통해 조정할 수 있다. 
 

 행사가 없을 때는 브런치 카페로 운영하는데, 프랑스 가정식 브런치가 인기가 높다. 그중 새우아오일리는 프랑스식 마늘요리와 새우를 넣은 따뜻한 치즈 샌드위치다. 프랑스 가정식 아이올리소스와 치아버터빵을 사용하며, 신선한 채소, 토마토, 새우, 양송이의 맛과 풍미가 가득하다. 구운 닭고기와 세서미마요, 채소가 곁들여진 키친클럽샌드위치와 브리치즈, 사과, 아몬드, 햄으로 만든 브리애플 샌드위치도 추천한다.
 

 단품 메뉴인 스테이크는 하루 3인분 정도만 준비해 예약이 필수다. 내부에 좌식으로 된 공간이 있어 아이들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포장이 가능하며, 샌드위치는 단체주문(도시락)도 받는다. 인스타그램 DECEMBER_MARCH를 통해 각종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브런치 카페는 오전9시부터 오후7시까지 운영하며, 공휴일은 휴무. 소규모 파티는 2주 전 예약해야 한다.

 ◇메뉴: 파티룸 1인 3만8천 원~4만3천 원(변경가능), 샌드위치 1만1천 원~1만3천 원, 소다 5천500원~6천 원

 ▷위치: 원주시 양지뜰 3길 6

 ▷문의: 010-2717-7749
 

김종일 미디어사업부 과장 wonju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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