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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방지에 도움되는 방법

기사승인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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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의 3분의 2는 30대 중반을 넘어서면 탈모가 시작된다. 미국의 탈모전문가가 제시한 탈모를 예방하거나 늦추는 방법 4가지를 소개한다.
 

 ▷명상 혹은 운동 = 스트레스가 심하면 모낭이 휴지기로 접어들어 더는 머리털이 나지 않는다. 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대머리 진행을 가속한다. 명상이나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탈모 방지에 도움이 된다.
 

 ▷비듬 샴푸 = 케토코나졸 성분이 있는 비듬 방지 샴푸가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케토코나졸을 1% 정도 함유한 비듬 샴푸는 쉽게 구할 수 있고, 더 많이 든 약용 샴푸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다. 케토코나졸 성분은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변하는 걸 방지, 모낭이 위축되는 걸 예방한다. 샴푸를 한 뒤 2~3분 정도 두었다가 헹궈내는 식으로 머리를 감는 게 좋다.
 

 ▷비타민 D = 연구에 따르면 원형탈모증에 걸린 사람들은 비타민 D 결핍일 가능성이 정상인보다 3배가 높다. 비타민 D는 머리칼이 성장 국면으로 접어들도록 돕는다. 보연어나 참치, 우유, 오렌지 주스 등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철분 = 부족하면 모발이 가늘어진다. 채식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는 사람들에게 더러 발생하는 증상이다. 달걀 등 동물성 식재료에 함유된 철분이 시금치 등 식물성 철분보다 쉽게 흡수되기 때문이다. 철분을 보충해도 정상적인 모발이 되기 까지는 몇 달이 걸린다.
 

  자료제공: 코메디닷컴

코메디닷컴 wonju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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