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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과일

기사승인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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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과일(대표: 박성수)이 흥업면에 문을 열었다. 수입과일 회사에 근무한 경험과 본인의 개성을 살린 시스템을 갖춰 과일가게를 오픈했다. 온라인으로만 주문을 받아 배송했던 박 대표는 점차 수요가 증가하자 가게를 열었다. 당일 공수한 과일은 당일 배송하는 걸 원칙으로 한다.
 

 일주일에 두 번 서울 가락시장에서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을 선별한다. 선별한 과일은 아침 일찍 SNS에 올려 주문을 받고, 오후에 배송을 한다. 순환률이 좋을 뿐만 아니라 재고가 적어 과일의 신선함은 믿을 만하다. 수입과일도 취급하는데, 수입과일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따지는 건 통관일자이다.
 

 수입과일 회사에서 근무할 당시 익힌 노하우이다. 특정요일이 적혀 있는 과일을 구입하는데, 과일별로 비행기나 배로 배송되기 때문이다. 요즘 수입과일 중 박 대표가 추천하는 건 워싱턴산 체리이다. 맛과 향이 진하고, 특유의 붉은 색상이 특징이다. 워싱턴산 체리는 지금부터 출하되고 있다.
 

 박 대표는 배송 시스템에도 차별화를 두고 있다. SNS에 과일 품목을 올리면 고객이 주문하고, 당일 배송을 원칙으로 한다. 매장에선 물론이고 배송에서도 소량 주문이 가능하다. 사과 한 개, 토마토 한 개도 주문받는다. 1인 가구가 늘고 있는 추세를 반영했다. 배송은 퇴근 시간에 맞춘다. 퇴근 시간이 아닌 다른 시간대도 사전에 요구하면 맞춰준다. 매장에는 국산과 수입과일 20여 종이 있다.
 

 인스타그램 todayfruit.wj 또는 네이버밴드 '원주오늘의과일'에서 공지사항과 과일 업로드를 하며, 이곳에서 주문도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8시까지이며, 일요일은 휴무.

 ◇위치: 흥업면 남원로 71

 ▷문의: 010-3818-5191
 

미디어사업부 김종일 과장 wonju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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