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클래식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

기사승인 2019.08.12  

공유
default_news_ad1

- 백운앙상블…17일, 치악예술관

백운앙상블(단장: 김태영)이 '클래식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을 준비했다. 여권이나 비행기 티켓은 필요 없다. 오는 17일 오후5시 치악예술관에서 출발한다.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클래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벗어나 '여행'이라는 테마로 음악을 풀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진다.

소프라노 김태영, 김현주, 윤해진, 테너 이찬구, 베이스 김현호 등 실력파 성악가들이 출연, '보리밭' '그리운 금강산' 등 우리 가곡부터 슈베르트, 토스티, 롯시니 등 유럽 각국을 대표하는 음악가들의 대표곡을 한 자리에 담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영 단장은 "시각적 효과와 더불어 재미와 감동, 그리고 아름다운 선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클래식 여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석 5천 원. ▷문의: 010-3193-2249(김태영 단장)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