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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출신 음악가들 여름 밤 음악 선물

기사승인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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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향 기획연주회…14일, 치악예술관

원주 출신 음악가들이 고향 원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무대를 선사한다.

원주시립교향악단 제86회 기획연주회가 오는 14일 오후7시30분 치악예술관에서 펼쳐진다. 'I LOVE WONJU'를 타이틀로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원주출신 음악가들로만 꾸민 연주회다.

원주고 출신 강성민 씨가 객원지휘를 맡아 김광현 원주시향 상임지휘자와 교대로 지휘봉을 잡는다. 클라리넷리스트 유영호(원주중 졸업), 바이올리니스트 김지현(단계초 졸업), 원주가 고향인 피아니스트 김지수 씨가 함께 한다.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 1번'으로 막을 여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와 베버의 '클라리넷 협주곡 제1번 바단조, 작품번호 73', 사라사테의 '카르멘 판타지, 작품번호 25'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무료공연으로 단구동 밝음신협 등 시내 주요 배부처에서 초대권을 나눠 준다. ▷문의: 766-0067(원주시향)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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