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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원주의 함성’ 작가 특강

기사승인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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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4일, 반곡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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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원주시에서 출간한 ‘기미년 원주의 함성’ 작가 초대 특별강연이 오는 13일과 14일 오전10시 반곡역사관에서 열린다.

13일은 강무홍 작가의 ‘주체의 눈으로 ‘3·1운동’ 깊이 읽기‘를, 14일에는 원혜영 작가가 ’원주 3·1운동 그림책 읽기와 판화 찍기‘를 주제로 강의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특별강연은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을 받아 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연구소 HK+ 사업단 지역인문학센터,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반곡역사관 등이 함께한다.

반곡역사관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100년 전 뜨거웠던 순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737-5380(반곡역사관)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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