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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관련 자기개발비 지원

기사승인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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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명 1인당 최대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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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형 청년일자리 지역정착지원사업 참여자에게 직무관련 자기개발비가 지원된다. 강원도는 이달부터 11월까지 강원도형 청년일자리 지역정착지원사업 참여자 600명에게 1인당 30만 원 범위 내에서 자기개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직무관련 도서구입, 자격증 응시 수수료, 필수 교육 이수비용, 온라인 강의료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증빙자료를 스캔 후 전자우편이나 우편으로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가 자부담으로 선 지출 후 증빙자료 확인을 거쳐 계좌 입금하는 사후정산 형태로 지원한다. 직무관련 외 취미활동이나 문화생활, 서적 등은 제외된다.

한편 청년일자리 지역정착지원사업은 최소 2년간 2천400만 원 수준의 임금을 지원하고 3년차 취·창업 시 추가로 1년을 더 지원한다. ▷문의:256-3276(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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