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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과 함께 한 'NO JAPAN 운동'

기사승인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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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평화의 소녀상 시민모임과 원주시민연대는 지난 7일 시청공원에서 'NO아베 NO재팬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45차 월례 수요집회'를 개최했다. 원주 30여 개 시민단체 대표들은 이날 집회에서 '일본의 경제보복 철회, 성노예 만행 사죄'를 촉구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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