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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ROT

기사승인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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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무새를 관람하고, 체험도 할 수 있는 PARROT(대표: 김미나)이 원주혁신도시에 문을 열었다. 이색적인 체험카페이다. 동물을 좋아해 여러 동물을 키웠던 김 대표는 10여 년째 앵무새를 키우고 있다고 한다. 아프리카, 아마존 등 7개국에 서식하는 20여 종의 앵무새가 있다.
 

 체험은 모이 주기, 어깨에 올리기가 있으며, 연령에 따라 앵무새를 만져볼 수 있다. 다만, 과도한 터치는 삼가야 한다. 동행 없이 혼자 가도 체험이 가능하다. 소리를 지르거나 과도하게 움직이면 앵무새가 경계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앵무새를 키우는데 필요한 새장, 사료, 장난감, 영양제 등 다양한 용품을 판매한다. 가족여행 시 집에서 키우는 새를 동반하지 못할 경우 이곳에 있는 앵무새 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 맡기는 동안 훈련을 통해 경계심을 낮추고, 사람과 친밀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김 대표는 집에서 앵무새를 키우는 데 어려운 점은 없다고 말한다. 다만, 주의할 점은 있다. 주변 환경이 지저분하면 앵무새가 질병에 걸려 폐사할 수 있다.
간혹 테라스에서 키우는 가정도 있는데, 앵무새가 다른 동물을 보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충분히 휴식할 수 있는 환경도 중요하다.
 

 음료를 주문하면 입장료 없이 입장할 수 있다. 영업시간은 정오부터 오후8시까지이며, 연중 무휴로 운영한다. 이벤트 및 공지사항은 인스타그램 K1m_min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장료: 5천 원, 앵무새 호텔: 5천 원~1만5천 원

 ▷위치: 원주시 반곡동 웅비2길 29(패롯)

 ▷문의: 0507-1334-2552, 010-8014-2552
 

미디어사업부 김종일 과장 wonju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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