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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안

기사승인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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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TEA 전문점인 '아뜰리에 안(대표: 안경순)'이 지정면에 문을 열었다. 1년 전만해도 곤드레 밥집을 운영했는데 가족 사정으로 커피&TEA 전문점으로 전환했다. 전통과 현대의 인테리어 조화가 잘 어울린다. 화이트 톤의 외벽이 그림처럼 예쁘다. 일반커피는 4종류로 간소하다. 기본에 충실하여 진정한 커피 맛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1시간이 지나도 커피 맛이 변하지 않도록 신경을 쓰고 있다. 커피를 응용하여 만든 메뉴도 있다. 19종류 TEA 메뉴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안 대표의 동생이 TEA와 커피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었다. 무농약 재료로 TEA를 만들어 맛과 건강을 추구하는 손님들로부터 평이 좋다.
 

 '내 몸 제로차', '내 눈 맑은차' 등 차 이름도 건강을 추구하는 요즘 트렌드와 부합한다. 19종류의 차 중 매달 한 종류를 선정해 할인하는 이달의 TEA 행사를 한다. 일반적인 차부터 고급스러운 차까지 선택의 폭이 넓다.
 

 감귤 주스는 직접 청을 담가 만든다. 주문 즉시 만드는 팬케익, 매일  정오에 나오는 고소한 스콘 또한 커피, TEA와 곁들여 먹기에 좋다. 앞마당에는 파스텔 계열색의 테이블과 의자가, 뒷마당에는 핑크색 테이블, 의자가 놓여있다. 개울가 물소리도 심신을 편안하게 해준다.
 

 현재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추석을 앞두고 선물용TEA 30% 할인행사를 내달 15일까지 진행한다. 영업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10시까지이며 연중무휴. 주차장이 널찍하다.

 ◇메뉴: 아메리카노 4천500원, 플로랄 플랫화이트 6천500원, 내 눈 맑은차 5천500원 등.

 ▷위치: 지정면 원양2로 135

 ▷문의: 747-4125
 

김종일 미디어사업부 과장 wonju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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