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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토페스티발 개막식 연기

기사승인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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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후6시로, 태풍 영향

   

2019 원주삼토페스티벌 일부 일정이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연기됐다. 원주시는 3일 예정돼 있던 주제관 오픈식과 개막식(농도상생 출범식), 팜푸트콘서트를 4일 같은 시간으로 변경해 진행한다.

아울러 3일 가족요리 경연대회, 연자방안 돌리기 경연대회, 대형 팜푸트, 거리극 등의 행사는 기상 상황에 따라 취소·연기할 계획이다. 3일부터 5일까지 강원감영과 문화의거리에서 개최예정이던 2019 원주 문화재 야행 일정도 하루씩 늦춰져 4일부터 6일 진행된다. ▷문의: 737-4155(농촌자원과)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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