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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2019 경천묘 제례

기사승인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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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래면 주포리 경순왕 영정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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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마지막 임금 경순왕(56대)을 추모하는 경천묘 제례가 오는 7일 오전11시 귀래면 주포리 경순왕 영정각에서 봉행된다.

원주문화원(원장: 박순조)이 주관하며 지역 문화계 인사와 후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광수 부시장이 초헌관, 신재섭 시의회 의장이 아헌관, 박순조 원주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제를 봉행한다.

한편 경천묘는 신라 56대 임금 경순왕의 영정을 모신 영정각이다. 조선 영조 때 경천묘라는 명칭을 하사받았다가 이후 소실됐던 것을 원주시에서 2006년 9월 복원하고 해마다 경순왕을 추모하는 제례를 봉행하고 있다. 현재 원주시 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당일 오전9시 원주문화원 앞을 출발, 귀래면사무소를 경유해 경천묘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행사에 참가하는 청소년에게는 봉사활동 인증서가 발급된다. ▷문의: 764-3794(원주문화원)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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