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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 어워드 초대작가 사진전

기사승인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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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부터 윤재진 사진여행 갤러리

   
▲ 정용석 작, 쪽빛에 빠진 날(영덕 강구항)

꽃신 사진동호회가 마련한 꽃신 어워드 초대작가 사진전이 오는 14일부터 태장동 원주시종합사회복지관 내 윤재진 사진여행 갤러리에서 열린다.

꽃신 어워드 초대작가전은 꽃신사진동호회 활동 회원 중 작품성을 인정받은 6명을 선발해 프로사진작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 시스템이다. 꽃신 어워드 작가로 선정된 6명에게는 1년간 사진전시회, 사진집, 사진작가 활동 등을 지원한다.

첫 전시 작가는 정용석 씨로 2018 원주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촬영에 참가했으며, 지난해 발간된 사진집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강원도 108선’ 제작에도 참여했다. 내년 1월 1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라대 메카스퀘이어길을 비롯해 영덕 강구항 등대, 전주 덕진공원, 공주 미타재 등 원주를 비롯한 전국 명소를 드론으로 촬영한 19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예쁜 엽서를 선물한다. ▷문의: 010-6248-4589(윤재진)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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