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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서예문인화대전 입상작 전시

기사승인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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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부터 치악예술관

▲ 제14회 운곡서예문인화대전 종합대상 수상작. 운곡 선생의 시 '겨울밤(冬夜)'을 해서체로 옮겼다.

제14회 운곡서예문인화대전' 입상작 전시회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치악예술관에서 열린다.

(사)운곡학회(대표이사: 이문희)가 주최하고 운곡서예문인화대전 운영위원회(위원장: 이봉재)가 주관한 이번 대전에는 전국에서 712점이 출품됐으며, 이중 600여 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1부와 2부로 나눠 전시된다. 운곡 원천석 선생의 시 '겨울밤(冬夜)'을 해서체로 옮긴 윤연상(남양주) 씨의 종합대상 수상작을 비롯한 입상작 및 초대작가 작품까지 650여점을 만날 수 있다. 이봉재 운영위원장은 "올해는 부문별로 우수한 작품이 많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시상식은 9일 오후1시. 식전 행사로 문인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사)운곡학회는 절의, 직필 등 이른바 청고정신을 남긴 운곡 원천석 선생의 정신을 '원주의 얼' 나아가 '강원의 얼'로 선양하기 위한 일환으로 매년 운곡서예문인화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문의: 734-6115(운곡학회)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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