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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농협, NH멤버스 앱회원 추진 운동 전국 1위

기사승인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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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회원 유치 실적 842% 증가

   
▲ 강병헌 남원주농협 조합장

남원주농협(조합장: 강병헌)이 NH멤버스 앱회원 추진 운동 농·축협부문 전국 1위를 달성했다. NH멤버스는 농협 전 계열사에서 포인트를 손쉽게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다.

앱에 출석만 해도 하루 5원을 적립해 준다. 농협중앙회, 금융지주, 경제지주 등 농협의 16개 법인과 전국 1천여 농·축협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남원주농협은 앱회원 유치실적이 842% 증가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남원주농협 직원 김혜정 씨도 ‘개인부문 5위’의 성과를 나타냈다.

이에 지난 1일 강병헌 조합장이 농협중앙회에서 표창패를 받았다. 강 조합장은 “이번 일을 계기로 직원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조합원과 농협 모두 잘사는 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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