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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진미통닭 대표, 중기부장관 표창

기사승인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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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년 한우물 백년가게 강원도 1호점…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서 수상

   

김영석(61) 진미양념통닭 대표가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 대표는 "30여 년간 한우물을 파왔는데 정부가 그간의 노력을 인정해 준 것 같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들이 가게 명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산동 상지대사거리 인근에서 진미양념통닭을 32년 동안 운영했다. 진미양념통닭은 지난해 백년가게 강원도 1호점으로 선정됐으며, 2015년엔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수십년 간 고유의 맛을 지키며 자체브랜드로 성공시켰다. 지체장애 3급의 장애를 가졌지만 다른 장애인을 돕는 돌봄 활동에도 열심이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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