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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문어 4만 원인데…"

기사승인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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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찰사 밥상의 세부메뉴 감영의 잔치

원주 대표음식 후보에 오른 관찰사 밥상. 세부 메뉴 중 감영의 잔치는 문어 쇠고기찜, 더덕잡채, 감자전, 뽕잎밥 등을 합해 2만 원으로 구성. 돌문어 한 마리에 4만 원인데 2만 원으로 한 상을 맞춘다니 놀라울 따름. 그러나 대표음식 메뉴와 가격 면에서 보완이 필요해 지난 25일 대표음식 지정 심의에서 보류. 안타까웠던 사람은 비단 심사위원뿐만이 아닐 듯.  <엘>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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