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내달 원주 오는 '대관령겨울음악제'

기사승인 2020.01.06  

공유
default_news_ad1

- 12일,치악예술관…마케도니시모

18일,지정 유알컬쳐파크…LP듀오

'2020 대관령겨울음악제'가 내달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서울과 도내에서 펼쳐진다. 원주출신 손열음 예술감독 취임 후 두 번째 맞이하는 겨울음악제로 'Somewhere in Between(그 사이 어딘가에)'이라는 기획 의도 아래 18회의 공연이 펼쳐진다.

원주에서는 내달 12일 치악예술관과 18일 지정면 복합문화공간 유알컬쳐파크에서 두 번의 연주회가 예정되어 있다. 유료공연으로 진행되는 12일에는 세계 민족음악 학자들과 관객들에게 찬사를 받는 마케도니아 민속 음악그룹 '마케도니시모'가 포크와 재즈 무대를 선보인다. 무료로 진행되는 18일에는 피아노를 통해 음악과 과학(양자역학), 공연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는 'LP 듀오'를 만날 수 있다.

한편 지난 2일 오픈된 음악제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12일 오후5시 치악예술관에서 진행되는 마케도니시모 연주 티켓 가격은 3만~2만 원이다. 음악제 전체 일정 및 공연 별 프로그램과 출연진 등 상세 내용은 평창대관령음악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725-3395(공연사업팀)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