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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이만복 원주종합사회복지관장

기사승인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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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질의 서비스 제공"

   

이만복(59) 원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사회에서 봉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한다"며 "복지관 이용자의 삶이 나아질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관 직원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주 출신으로 상지대 사회사업학과, 청주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4년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 강원지부에 입사해 춘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강원도 가정위탁지원센터 센터장 등을 지냈다. 취미는 낚시와 등산이며, 가족은 부인 김춘자(58) 씨와 2남.
 

박수희 기자 nmpry@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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