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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 여성기업인연합회장

기사승인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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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청과 소통으로 운영"

   

박영숙(51) 원주시여성기업인연합회장은 "어깨가 무겁지만 25년 기업 운영 경험을 살려 연합회를 잘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경청과 소통으로 현안사업들을 잘 풀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 완주가 고향이다. 문막공단에서 골판지 제조 업체인 (주)대지수출포장을 운영하고 있다. 취임 직전 원주시여성기업인연합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중소기업융합강원연합회 원주권 회장을 맡고 있다. 취미는 요리. 가족은 남편 장현국 씨와 슬하 2녀.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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