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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몬

기사승인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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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충분한 토스트 전문점 에그몬(대표: 조지현)이 백간공원 인근에 문을 열었다. 조 대표는 수도권에서 먹어본 에그몬 토스트의 매력에 빠져 창업을 하게 됐다. 주재료인 달걀을 이용해 전 연령층 모두 쉽게 접할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했다.

 대표메뉴는 오리지널 에그몬과 핫 치킨몬이다. 오리지널 에그몬은 브리오슈 빵과 부드러운 스크램블이 들어가 부드러우면서 담백한 게 특징이다. 핫 치킨몽은 매콤한 소스와 부드러운 소스의 조화와 닭가슴살, 치즈가 어우러져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치즈를 좋아한다면 더블치즈몬을 추천한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데리야끼몬, 달걀과 스팸을 조합한 스팸에그몬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토스트와 어울리는 음료도 갖춰놓고 있다.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 및 학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다.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스탬프 10개를 받으면 오리지널 에그몬 1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입주해 있는 건물 2층에 위치한 해가온에서 식사하고 영수증을 제시하면 아메리카노를 1천 원에 제공한다. 전 메뉴는 포장이 가능하며, 곧 배달 서비스(1만2천 원 이상)도 실시할 계획이다. 영업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9시.

 

 ◇메뉴: 토스트 2천900원∼4천500원, 음료 2천500원∼3천800원

 ▷위치: 원주시 천사로 10 1층(백간공원 인근)

 ▷문의: 033-747-3525 
 

김종일 미디어사업부 과장 wonju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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